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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Publisher: Oh Young-jinDigital News Email: webmaster@koreatimes.co.krTel: 02-724-2114Online newspaper registration No: 서울,아52844Date of registration: 2020.02.05Masthead: The Korea TimesCopyright © korea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담배 피우다 제지당한 20대 '묻지마 방화'

일반건조물방화 피고인 징역 1년 6월 실형 홧김에 건물 내 마트, 식당 등에 잇따라 불을 지른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대구고법 형사1부(박준용 부장판사)는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3)씨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 6월을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26일 0시 19분께 1층짜리 건물 내 마트 출입문 옆에 종이상자를 이용해 불을 붙이는 등 20여 분 사이 같은 건물 안 분식점 집기와 약국 에어컨 실외기 등 3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불이 조기에 꺼져 큰 피해는 나지 않았다.그는 인근 병원 건물 로비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병원 직원에게 제지당하자 화가 나 이런 행동을 했다.재판부는 "방화는 인명과 재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회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줄 수 있는 범죄여서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연합)

Jul 27, 2017

카카오뱅크 써보니…접속자 몰려 가입에만 36분

회사측 "첫날 가입자 몰려 에러 발생" 27일 출범한 인터넷 전문은행 2호 카카오뱅크는 가입해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았다.평균 7분이면 된다는 카카오뱅크의 설명과 달리 30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됐다. 가입 절차 도중에 자주 에러가 나서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첫날 가입자가 몰려 서버의 트래픽이 폭주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이날 오전 7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뱅크에 기자가 직접 가입을 시도했다.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카카오뱅크'를 입력해 검색했더니 첫 화면에서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확인할 수 없었다.검색 결과 최상단에는 제1호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 앱이 있었다. 화면을 스크롤해서 아래로 내려야 카카오뱅크 앱을 찾을 수 있었다. 앱 출시 직후 검색 빈도가 낮아서 생겨난 '해프닝'으로 풀이된다.앱을 설치하면 개인정보 입력 화면과 전자금융거래 기본약관 등 필수 정보 동의 절차, 인증비밀번호 입력 화면 등을 거친다.계좌를 개설하려고 입출금통장 신청을 누르면 실명확인용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온다.만약 은행 영업일 기준으로 최근 20일 이내에 입출금통장을 만든 적이 있다면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당국의 규정에 따라 통장 발급이 제한된다.영문 이름과 집 주소, 직장정보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에러가 났다. '앗, 문제가 발생했어요,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란 알림창이 뜨고서 더는 진행이 안 됐다.오전 9시 이전이어서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관련 내용을 문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앱을 삭제한 후 재설치했다. 이번에는 앱이 실행조차 되지 않았다. 대여섯 번 삭제 후 재설치 과정을 반복하고서야 가입 절차를 재개할 수 있었다.신분증으로 본인 인증하는 과정에서도 난관에 부닥쳤다. 안내에 따라 신분증을 촬영했으나 앱이 신분증을 인식하지 못했다. 재촬영을 9번 한끝에 신분증을 업로드할 수 있었다.본인의 다른 은행 계좌로 카카오뱅크 입금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다른 은행의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뱅크가 해당 계좌로 1원을 입금해준다. 카카오뱅크가 입금할 때 지정한 입금자 이름 4글자를 다시 입력해야 한다. 본인인증 절차의 하나다. 기자가 받은 입금자 이름은 '초록상

Jul 27, 2017

아파트 8층서 엄마가 5개월 아들 안고 떨어져

母子 모두 위독…"아기 키우기 어려움 토로"경기도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5개월 난 아들과 30대 어머니가 추락해 모자가 모두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A(37·여)씨와 A씨의 5개월 난 아들이 화단으로 추락했다.A씨와 아들 B군은 모두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이 심각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A씨의 남편이 출근하기 전 작은방에서 자고 있는 사이 사건이 발생했으며, A씨가 B군을 안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다.A씨의 남편은 사이렌 소리를 듣고 일어나 보니 베란다 쪽에 의자가 놓여 있어 놀라 뛰어 내려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경찰은 A씨가 아기 키우는 어려움을 주변에 토로했다는 내용 등을 토대로 A씨가 산후 우울증을 앓았는지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앞서 경찰은 A씨가 사고 직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취재진에 밝혔다가 추락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가 병원 이송 이후 다행히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실관계를 정정한 내용을 발표했다.(연합)

Jul 26, 2017

도심서 여성 스트립쇼…"주변선 촬영하고 구경만"

20분간 나체로 춤추다 사라져…경찰 "공연음란 수사"경기도 수원의 한 유흥가에서 젊은 여성이 20여 분간 옷을 벗고 춤을 추다가 홀연히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6일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지난 18일 0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유흥가 거리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오락실 앞에 멈춰 서더니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했다.속옷만 입은 채 한동안 몸을 흐느적거리며 춤을 추던 이 여성은 곧이어 속옷까지 모두 벗고, 알몸인 채로 계속해 춤을 췄다.당시 이곳을 지나던 시민들이 주변으로 모여들었고, 일부 시민은 "옷 입어라", "그만하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그러나 누군가 나서서 여성의 몸을 가려주거나 제지하지는 않았다.한 목격자는 "여성은 화가 난 듯 춤을 추면서 간간이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며 "주변에 있던 시민들 대부분은 스트립쇼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면서 구경만 했다"고 전했다.이어 "시민들은 혹여 성추행범으로 몰릴까 봐 섣불리 다가가거나 하지는 못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 여성은 20여 분 만에 스스로 옷을 입고 현장을 떠났다.그러나 이 여성이 알몸으로 춤추는 모습을 담은 30초 분량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뒤늦게 파문이 확산하는 양상이다.경찰은 이 여성의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판단, 수사에 나섰다.경찰 관계자는 "112 신고가 들어온 내역은 없었다"라며 "명백한 공연음란으로 볼 수 있어 영상을 분석, 여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연합)

Jul 26, 2017
도심서 여성 스트립쇼…"주변선 촬영하고 구경만"

美 살아있는 상어 매달고 달린 보트 영상에 비난 폭주

미국의 한 해변에서 살아있는 상어를 모터보트 뒤에 매달고 빠른 속력으로 질주하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모터보트에 탄 남성 3명이 상어를 가리키며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도 담겼다.25일(현지시간) 미 CBS 마이애미 방송에 따르면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상어를 매달고 달리는 보트가 나온다.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포스팅이 된 이 영상에서 보트에 탑승한 한 남성은 "저기 좀 봐, 이제 거의 죽은 것 같군"이라고 말하는 음성도 들린다.상어를 가리키며 웃음을 짓는 보트 조종사 모습도 있다.보트가 매우 빠른 속력으로 달리면서 줄에 묶인 상어는 보트 스크루가 일으킨 파도에 휩쓸리며 수면 위에서 강한 충격으로 계속해서 내동댕이 처지는 모습이다.이 영상은 4만 회 넘게 조회됐는데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플로리다 어류야생동물보호위원회는 이 영상이 촬영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위원회 관계자는 "매우 심각한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

Jul 26, 2017

K-9 자주포, 이집트서 첫 성능평가 발사…수출협상 본격 개시

다른 5개국과 경합…"가격·성능 면에서 경쟁력 있어"최종 계약은 2018년 초 이뤄질 듯 국산 명품무기 중 하나로 꼽히는 K-9 자주포가 중동의 핵심 국가인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성능평가를 목적으로 시험발사를 시행한다.이집트에 있는 군 소식통은 26일 "K-9 자주포 천둥 1대가 이미 이집트에 들어와 있으며 이달 말 카이로 서부 사격장에서 성능평가 발사를 한다"고 밝혔다.K-9 자주포가 중동의 군사 대국 중 하나로 꼽히는 이집트에서 시험발사를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K-9 성능평가는 주로 수출 대상국에서 진행되는 만큼 한국과 이집트 간 수출협상이 본격 개시된 것으로 보인다.군 소식통은 "K-9 자주포는 가격과 성능 면에서 다른 나라 국가들과 비교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상위권으로서 1~2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9과 기량을 겨룰 자주포는 프랑스 Caesar를 포함해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 제조산이다.이집트는 올해 성능평가를 모두 마치고 나서 내년 초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우리나라 정부는 2010년 이집트와 K-9 자주포 수출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으나 그다음 해인 2011년 발발한 '아랍의 봄' 여파로 이집트 정권이 바뀌고 정국 혼란이 이어지면서 수출 협상도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졌다. 그러다가 올해부터 다시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집트 정부의 외국산 무기 구매 조건은 까다로운 편이지만, 중동지역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집트에 K-9 자주포를 수출한다면 중동과 아프리카 다른 지역 판매에도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K-9 자주포의 외국 수출이 성사된 나라는 터키와 폴란드, 핀란드, 인도 등이 있다.(연합)

Jul 26, 2017
K-9 자주포, 이집트서 첫 성능평가 발사…수출협상 본격 개시

지난해 성인 1인당 일주일에 소주 1.6병 마셔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명이 일주일에 소주를 평균 1.62병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작년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360㎖ 용량 출고량은 17억병인 것으로 집계됐다.국내 주류업계는 업체별 판매량이나 점유율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참이슬의 국내 소주시장 점유율이 50%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 소주 소비량은 34억병으로 추산된다.최근 동부증권은 올해 2분기 현재 참이슬의 전국 시장점유율을 51%로 추정했다.참이슬 외에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주로는 롯데주류 '처음처럼'과 무학 '좋은데이' 등이 있다.34억병을 우리나라 성인(20세 이상·4천15만명 기준) 숫자로 나누면 84.7병이 나온다.성인 1인당 1년간 85병의 소주를 먹은 셈이다.이를 365일로 나누면 하루 0.23병이 되고 일주일로 환산하면 1.62병이 된다.성인 1명이 일주일에 소주 1병 반 이상을 마신 것이다.작년 소주 소비량 34억병(병당 길이 21.5㎝)을 눕히면 서울과 부산(428㎞)을 1천708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가 된다.주류업계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고급 술로 분류되는 양주시장은 침체를 거듭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서민 수요가 몰리는 소주 소비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연합) 

Jul 26, 2017

남성 정자수 절반 감소…인류 멸종의 원인

美·이스라엘 공동연구…"출산지연과 맞물려 자연수정에 이중 타격" 서구 남성의 정자 수가 지난 40년간 절반 넘게 감소했고, 이런 감소 추세가 이어질 경우 인류가 종국에 멸종에 이를 수 있다는 충격적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마운트 시나이 의대와 이스라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공동연구팀은 이런 내용이 담긴 논문을 생식의학 분야의 국제저널인 '휴먼 리프로덕션 업데이트'에 최근 게재했다.연구팀은 지난 1973년∼2011년 발표된 정자 관련 논문 7천500건 중 185건을 뽑아 통합 분석(메타 분석)한 결과 지난 40년간 북미와 유럽, 호주 등 산업화한 서구에 사는 남성들의 정자 농도가 52.4% 감소했고, 정자 수는 59.3% 줄었다고 밝혔다.반면 남미와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 남성들의 정자 수와 정자 농도에선 중대한 감소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연구진은 이들 지역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말했다.연구팀은 이어 서구 지역 남성의 정자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인류는 결국 멸종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내놨다.연구를 이끈 하가이 러바인 히브리대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남성의 생식 건강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방식과 환경, 노출되는 화학물질을 바꾸지 않을 경우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이어 "결국 남성의 일반적인 생식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는 인류의 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러바인 교수는 정자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난 1995년 이후로 연구 범위를 좁혀도 정자 감소 속도가 안정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정자 감소 원인에 대해선 분석하지 않았다.하지만 러바인 교수는 "이전 논문들은 적은 정자 수가 환경과 생활습관과 연관이 있다고 봤다"며 "태내 화학물질 노출과 흡연, 스트레스, 비만이 이에 포함된다"고 밝혔다.이런 연구결과에 전문가들은 "정자 수 감소 속도가 충격적이다"라며 우려를 쏟아냈다.영국 에든버러대학의 리처드 샤프 교수는 "정자 수 감소는 출산지연 추세와 맞물려 현대 서구 사회의

Jul 26, 2017

"北, 내년 핵ICBM 실전배치…美본토 타격가능"

WP, 국방부 보고서·관료 인용해 보도…"北, 내년 믿을만한 ICBM 생산 가능"기존 美정부 전망서 2년 앞당겨…"27일 재진입 기술 시험 준비 막바지"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이르면 내년에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 본토를 실전에서 타격할 능력을 보유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WP에 따르면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은 북한 ICBM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평가를 담은 보고서를 작성했다.이는 북한이 이르면 오는 2020년에야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ICBM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존의 미 정보기관 분석에서 예상 시점을 2년이나 앞당긴 것이어서 주목된다.미 국방부가 북한의 ICBM 개발 예상 시점을 대폭 앞당긴 것은 한국 정보당국의 수정 전망을 반영한 결과라고 신문은 전했다.DIA는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이 "핵을 운반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ICBM을" 2018년의 어느 시점에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결론 내렸다.이에 대해 WP는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의 ICBM이 현재의 시험제작 원형 단계에서 내년까지 실제 생산 라인 단계로 진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특히 북한은 최근 몇 달간의 적극적인 미사일 발사 시험을 통해 기초 설계 능력을 입증함으로써 몇 달 내로 실제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접어든 것으로 미 정부 관계자들은 판단했다.이는 이르면 내년 초에라도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핵미사일 능력을 가질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북한의 ICBM 실전 배치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술적 장애물로는 대기권 재진입이 첫 손에 꼽힌다. 대기권 재진입이란 미사일이 탄두에 손상을 입지 않고 초고층 대기를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킨다.그동안 북한으로서는 어마어마한 기술적 장벽으로 여겨져 왔던 대기권 재진입도 조만간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의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실제로 미국 정부는 최근 북한이 이르면 휴전협정 체결 64주년인 오는 27일 새로운 ICBM 재진입체를 시험하기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징후를 포착했다.지난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시험발사가

Jul 26, 2017

Withdraw THAAD!

Former U.S. Green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Jill Stein, second from left, speaks during a press conference held at Francisco Education Center in Seoul, Tuesday, with other American civic activists attending. They issued a statement calling for the withdrawal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battery here and suspension of the annual ROK-U.S. military exercises. About 80 U.S. institutions and 280 Americans, including MIT professor Noam Chomsky, signed the statement. / Yonhap

Jul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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