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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Publisher: Oh Young-jinDigital News Email: webmaster@koreatimes.co.krTel: 02-724-2114Online newspaper registration No: 서울,아52844Date of registration: 2020.02.05Masthead: The Korea TimesCopyright © korea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같이 죽자"…흉기로 연인 손목 그은 30대 영장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이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이씨는 전날 오전 3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모텔에서 연인인 A(39·여)씨의 손목을 흉기로 그은 혐의를 받고 있다.흉기에 찔린 A씨는 상처가 깊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조사결과 이씨는 7개월 동안 교제한 A씨가 이날 헤어지자고 하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씨는 A씨의 손목을 흉기로 긋고서,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씨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같이 죽으려고 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

Jul 21, 2017

Landmine detection

A soldier belonging to the 1st Army Corps conducts a landmine detection mission using a mine detector near the Imjin River in Paju, Gyeonggi Province. The military mobilized about 220 soldiers for mine detection and clearance in preparation for the possibility of mines planted by North Korea being swept away in the rainy season. / Yonhap

Jul 20, 2017

CNN "北, 2주내 추가발사 준비 정황 포착"

2명의 정부 관리 인용해 보도북한이 앞으로 2주 이내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또는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 CNN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CNN은 관련 사정에 정통한 정부 관리 2명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이들 관리에 따르면 미국의 첩보위성 사진 분석 결과 북한이 ICBM 또는 IRBM 발사를 위한 부품 및 미사일 통제시설 테스트를 하는 것일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이미지와 위성기반 레이더 방출 흔적이 감지됐다.미국 당국은 북한이 이달 초 ICBM을 처음으로 발사한 이후 추가 시험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북한의 관련 레이더와 통신들을 정밀 감시하고 있다.북한은 앞서 지난 4일 오전 9시 40분께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하고, 오후 특별중대보도를 통해 ICBM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당시 '화성-14형'인 이 ICBM이 최대 고도 2천802km로 933km를 비행했면서 ICBM이라고 주장했고, 한·미 당국도 이 미사일이 ICBM급에 해당한다고 확인했다.이와 관련해 폴 셀바 미국 합참 차장은 전날 상원 군사위의 재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미 본토까지 날릴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다만 ICBM 유도 및 통제기술은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증언했다.한편, 이 관리들은 ICBM 또는 IRBM 추가발사 움직임과는 별개로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를 위한 부품 테스트도 지속해서 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미 정보당국은 SLBM과 관련해선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

Jul 20, 2017

"피서지 몰카 범죄 꼼짝마"…뛰는 변태 위에 나는 경찰

'몰카탐지장비' 전국에 배치…탈의실·샤워실 중점 점검몰카 범죄 최근 3년간 증가세, 휴가철에 집중 "볼펜형 몰래카메라부터 불과 몇 ㎝도 안 되는 소초형 몰래카메라까지 범행 도구가 다양하더라고요."찌는 듯한 무더위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돌아오자 경찰도 덩달아 바빠졌다.대형 물놀이 시설이나 해수욕장에 어김없이 찾아드는 '몰카 변태'를 색출하려고 눈에 불을 켰다.몰카와 성범죄 단속 업무를 맡은 경찰은 피서지 탈의실이나 샤워실, 화장실을 점검하는 일로 분주하다.이들의 손에는 최첨단 '몰카탐지장비'가 들려 있다.경찰청은 이달 전국 지방경찰청에 전파 탐지기 16대와 렌즈 탐지기 70대를 지급했다.전파 탐지기는 몰카의 전파를 찾으면 작은 소리와 함께 강한 진동으로 소지하고 있는 경찰관에게 알려준다.적외선으로 몰카 렌즈를 찾아내는 렌즈 탐지기도 현장에서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무전기 크기의 장비를 든 경찰관은 해수욕장 안전요원과 물놀이 시설 관계자와 합동으로 단속에 나선다.환풍기의 작은 구멍이나 쓰레기통 뚜껑 등은 주 점검 대상이다.초소형화한 몰카를 색출하는 일은 살인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쪽지문을 찾아내는 일만큼 예리한 '촉'이 필요하다.탐지기를 운용할 때면 몰카 발견을 알리는 경보음이라도 울릴까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현장을 누비는 전북 군산경찰서 이수희 경사는 "일주일에 2차례 관내 물놀이 시설과 해수욕장을 찾아 몰카 범죄를 단속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피서지에서 불쾌한 일을 겪지 않도록 성범죄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몰카 범죄를 근절하려는 이색 아이디어도 쏟아졌다.부산경찰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입체조형물을 설치했다.조형물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지하 1층 공중화장실 복도 벽면에 있다.입체조형물은 벽면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배경 그림과 경고 문구가 달라진다.왼쪽에서 보면 휴대전화로 몰카를 촬영하는 남성의 모습과 '몰카촬영금지', '몰카탐지장비 가동 중'이라는 문구가 나타난다.그 반대편에서 보면 매서운 눈빛을 한 경찰관의 얼굴과 '지켜보고 있다'와 '사복경찰관 잠복 중'이라는 문구가 각각 펼쳐진다.해당 공중화장실은 해수욕장 방문객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Jul 20, 2017

'집단무덤'서 드러난 태국 최대 국제 인신매매

지난 2015년 5월 태국 남부 송끌라주(州)에서 암매장된 36구의 시체가 쏟아져 나왔다. 말레이시아 접경지대에서도 주인없는 무덤 139개가 발견됐다.암매장된 시신은 미얀마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하고자 태국을 거쳐 말레이시아로 가려던 로힝야족과 가난을 면하려고 바다를 건넌 방글라데시인들로 확인됐다.이들은 정글 속 인신매매 캠프에 갇혀 폭행과 성폭행 등 모진 고초를 겪다가 죽었다. 가족들이 몸값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살해된 경우도 있었다. 일부는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노예'로 팔려갔다.태국 당국은 몇 달간의 수사 끝에 난민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 사령관인 현역 육군 중장과 고위 경찰 관리, 지방 공무원과 정치인 등이 포함된 거대 인신매매 조직을 적발했다.정식 기소된 피의자만 103명에 달하는 태국 최대의 국제 인신매매 사건이었다. 이들은 200명이 넘는 증인이 출석해 진행된 2년간의 재판 끝에 중형을 선고받았다.2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방콕 형사법원은 전날 이 사건의 피의자들에 대한 판결을 시작했다. 선고 공판은 오전 8시 30분에 시작됐지만, 피의자가 워낙 많아 하루 만에 끝나지 않았다. 첫날 판결을 받은 피고인은 103명 가운데 70명에 불과했다.나머지 피고인에 대한 유죄 여부 및 형량 결정은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피고인 가운데 가장 지위가 높은 마나스 꽁뺀 육군 중장은 27년형을 선고받았다. 공무원 신분이어서 형량이 2배가 됐다. 그는 당시 태국 남부지역 사령관으로 난민 관리 책임이 있었다. 그러나 인신매매 조직으로부터 1천480만바트(약 5억원)의 뇌물을 받고 인신매매 조직에 국경 검문소 문을 열어주도록 한 혐의가 인정됐다.남부 사툰주(州)의 유명 정치인이자 사업가인 파쭈빤 아웅까초테판은 인신매매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75년형을 받았다.태국-말레이시아 국경도시인 파당 베사르의 시장이었던 분총 퐁폰과 부시장이었던 쁘라삿 렘라, 그리고 다수의 경찰 관리들에 대해서도 유죄 선고가 내려졌다.태국은 미얀마와 캄보디아 등 이웃한 저소득 국가에서 들어온 밀입국자들을 어선, 농장 등에서 강제 노동시키거나 착취한다는 비난을 받아왔다.미얀마와 방글라데시의 로힝야족들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밀입국하기 위해 태국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발

Jul 20, 2017

법원 "이부진 부부 이혼…임우재에 86억 지급"

자녀 친권자·양육자로는 이부진 사장 지정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과 이혼하고 재산분할을 위해 86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이 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이 같이 판결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권양희 부장판사)는 20일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지정 소송에서 "두 사람이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이 사장)를 지정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판결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이 사장이 2015년 2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처음 제기했다. 1심은 11개월에 걸친 심리 끝에 이 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이혼을 결정하고 자녀 친권과 양육권을 이 사장에게 줬다.임 고문은 1심에 불복해 항소하는 한편 별도로 서울가정법원에 재산분할 및 이혼 소송을 냈다. 아울러 "이 사장과 마지막으로 함께 거주한 주소가 서울이기 때문에 재판 관할권이 수원이 아닌 서울가정법원에 있다"고 주장했다.두 법원에 소송이 걸린 상태에서 수원지법 항소부는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관할권이 없다'고 보고 1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에 이송했다.(연합) 

Jul 20, 2017

'대마초' 빅뱅 탑 1심 집행유예

"피고인 믿어 온 가족과 팬들에게 실망 안겨"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 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지철 부장판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김 부장판사는 "최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증거들에 의하면 공소사실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김 부장판사는 양형에 대해서는 "마약류 관련 범죄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 아니라 국민 보건을 해하거나 다른 범죄를 유발하기도 하는 등 사회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피고인은 국내와 해외의 수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는데도 이런 범행을 해 피고인을 믿어온 가족과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점,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최씨는 이날 선고 결과에 대해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판결을) 받아들이겠다.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후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심경을 밝혔다.향후 군 복무 문제에 대해선 "저에게 주어진 처분에 따른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4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차례는 대마초, 다른 2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다.수사 과정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던 최씨는 지난달 29일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최씨는 당시 법정에서 "흐트러진 정신상태와 그릇된 생각이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했다"며 "인생 최악의 순간이고 너무나도 뼈저리게 후회한다"고 말했다.최씨는 올해 2월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직위 해제됐다. 의경이 형사 사건으로 기소되면 직위 해제된다는 전투경찰대 설치법 시행령에 따른 조치다.이날 집행유예 선고를 받음에 따라 최씨는 소

Jul 20, 2017

바다에 빠진 어린사슴 구한 견공 스타 '감동'

골든리트리버 '스톰', 어린 사슴 목덜미 물고 헤엄쳐 나와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어린 사슴을 개가 구조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견공(犬公)은 '스톰'이라는 이름의 사냥개 종 골든리트리버다.스톰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롱아일랜드의 포트 제퍼슨 해변의 바다에서 물에 빠진 어린 사슴의 목 부위를 입에 물고 해변으로 헤엄쳐 나왔다.뭍으로 나온 뒤에도 어린 사슴이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자 스톰은 깨어나라고 재촉이나 하듯 어린 사슴의 몸을 입으로 쿡쿡 찌르는가 하면 낑낑거리며 마치 안타까워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스톰의 구조장면은 주인인 마크 프릴리에 의해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겼다.생후 3개월 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 사슴은 구조 당시 머리에 알 수 없는 상처가 있었고, 한쪽 눈을 뜨지 못했다.어린 사슴은 구조 후 '세이브 더 애니멀스 레스큐 파운데이션'이라는 이름의 동물 구조재단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피부밑에 공기가 차는 '피부밑공기증'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어린 사슴은 다행히 18일 오후 현재 안정적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쾌되면 야생으로 돌려보내질 예정이다.프릴리가 어린 사슴의 구조장면을 담은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스톰은 일약 스타가 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스톰은 TV 아침 토크쇼에도 출연했다.상해 관련 변호사로서 동물구조 관련 무료 법률자문도 하는 프릴리는 "스톰은 인명구조대가 물에 빠진 사람의 팔을 목에 걸어 구조해 나오듯 어린 사슴의 목을 물어 물 밖으로 끌고 나왔다. 단순히 사냥감을 찾아 가져오는 본능적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떨쳐야 한다"면서 위기에 빠진 어린 사슴을 구조하겠다는 스톰의 '의지'가 들어간 행동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연합)

Jul 20, 2017
바다에 빠진 어린사슴 구한 견공 스타 '감동'

'국내 개발' 경량항공기 첫 비행 나선다

내년부터 양산…400명 고용창출·700억 생산유발 효과 기대 국내에서 레저용으로 개발된 2인승 경량항공기가 첫 비행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2010년 9월부터 정부 213억원, 민간 66억원 등 총 279억원을 들여 연구개발한 2인승 경량항공기의 초도 비행 기념행사를 20일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첫 비행에 나서는 경량항공기는 첨단 탄소복합재료를 사용해 기체를 경량화하고, 조종실 비행계기와 바퀴다리 등 주요 부품도 80% 가량 국산화 하는 등 국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개발했다.특히 기체용 낙하산을 장착해 생존성을 강화했고, 최대 비행거리 1천400km에 6시간까지 비행 가능한 130ℓ짜리 연료 적재공간과 국산 첨단 항법시스템, 자동 비행장치, 넓은 조종실 등을 갖춰 조종 편의성도 높였다.안전성 확보를 위해 설계 및 제작 전 과정에 대한 품질검사도 항공안전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국내 전문기관을 통해 완료했다.이번 경량항공기 개발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베셀, 퍼스텍㈜, 건국대 산학협력단 등 총 10개 업체와 기관에서 160여명의 기술진이 참여해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도 크게 기여했다.내년부터 본격적 양산이 시작되면 400명의 신규 고용창출과 연간 70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동급 외국 항공기 가격 1억8천여만원보다 저렴한 1억5천만원 내외 가격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과 항공 레저가 활발한 유럽과 미주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국내 경량항공기는 2010년 43대에서 올해 208대로 급증했고, 전세계 보급 대수도 같은 기간 1만1천대에서 1만7천대로 늘어났다.(연합)

Jul 19, 2017
'국내 개발' 경량항공기 첫 비행 나선다

'잠자던 동전' 407억 나왔다··· 주조비용 285억 절약

한은 동전교환운동으로 동전 2억9천600만개 교환 한국은행은 6월 한 달간 전국은행연합회 등과 함께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벌여 동전 2억9천560만개(407억6천만원 규모)를 지폐(은행권)로 교환했다고 19일 밝혔다.작년과 비교하면 교환한 동전 수는 10.6%, 금액은 10.9% 늘었다.동전 종류별로 보면 100원짜리가 1억5천920만개로 전체의 53.8%를 차지했고 10원 6천430만개, 500원 4천580만개, 50원 2천640만개로 각각 집계됐다.이번 행사로 교환한 동전량만큼 새로 동전을 만들 경우 285억원의 비용이 소요된다.한국은행은 동전교환운동 기간에 기부 목적으로 모금된 동전이 4천600만원이라고 밝혔다.각 금융기관이 자체적으로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한국은행은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우수 금융기관 직원에 대해 총재 명의로 포상할 계획이다.(연합)

Jul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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