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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Publisher: Oh Young-jinDigital News Email: webmaster@koreatimes.co.krTel: 02-724-2114Online newspaper registration No: 서울,아52844Date of registration: 2020.02.05Masthead: The Korea TimesCopyright © korea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심상찮은 대전 조폭 움직임…잇단 세력 다툼

'조폭 간 전쟁' 등 보복 폭행 우려돼…"동향 예의주시" 대전지역 폭력조직(이하 조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심야 시간대 주택가 골목에서 다른 조직 조직원을 집단폭행하는 등 잇단 세력·이권 다툼을 벌이면서 애꿎은 시민들만 불안에 떨고 있다.4일 오전 3시께 대전 서구 월평동 주택가 한 골목에서 대전 A파 조직원 10여명이 B파 조직원 C씨를 둔기로 마구 때린 뒤 달아났다.이들의 범행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C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골목에 들어서자 차량 5대를 나눠 탄 A파 조직원들이 앞과 뒤를 가로막은 것이다.이후 유리창을 깨고 C씨를 차량 밖으로 끌어내린 뒤 둔기로 마구 폭행했다. 당시 C씨 차량에는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속칭 '보도방 도우미'가 타고 있었다.집단폭행이 일어난 곳은 늦은 시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유흥가 인근이다. C씨가 치료받는 병원 응급실에도 몸에 문신한 B파 조직원 10여 명이 몰려와 일반 환자와 보호자, 간호사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몸에 한 문신이 한눈에 보이니 조폭인 것을 알았다"며 "난동을 부리면 처벌받는 줄 알아서인지 소리 지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응급실을 조폭들이 들락날락하다 보니 불안했다"고 전했다.A파와 B파는 수년 전부터 최근까지 세력 다툼 및 위력과시를 위해 조직원 간 집단폭행을 일삼고 있다. 이날 사건을 계기로 A파에 대한 B파의 보복 폭행과 속칭 '조폭 간 전쟁'마저 우려되는 대목이다.실제로 지난해 5월 폭력조직원과 추종세력 70여명이 기소돼 한꺼번에 한 법정에 출석해 재판을 받기도 했다.이들은 지난 2013년 7월 상대 조직원에 대해 집단 보복 폭행을 하려 하거나 기강을 잡기 위해 후배 조직원을 때리는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지난해 10월에는 유성구 봉명동 유흥가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상가 앞에서 조폭이거나 추종세력으로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남성 6∼7명이 도열한 상태에서 고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기강을 잡으려는 듯 이들의 정강이를 차고 욕을 하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상점에 있던 고객들과 주민들은 이들 때문에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한참을 불안에 떨어야 했다각종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검거

Aug 4, 2017

'문자로 남친에게 자살독촉' 여성에 징역 15개월

슬픔에 잠긴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싶어서 남자친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자살을 부추긴 혐의로 기소된 미국 여성이 법원에서 과실치사죄로 징역 15개월을 선고받았다.미국 브리스톨 청소년 법원의 로런스 모니스 판사는 3일(현지시간) 콘래드 로이(사망당시 18세)가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재촉한 혐의로 기소된 미셸 카터(20·여)에게 과실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개월을 선고했다고 CNN 등이 이날 전했다.카터는 그러나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 수감되지 않고 불구속 재판을 받을 수 있다.모니스 판사는 "이 법원은 갱생과 처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며 형량을 정한 배경을 설명했다.그동안 법정에는 카터가 남자친구에게 보낸 수백 건의 문자 메시지가 증거로 제시됐다. 이날 선고 직전 모니스 판사는 자살한 로이 가족의 절규를 들었다.카터는 입을 휴지로 막고 선고 공판 내내 흐느꼈다.브리스톨 검찰청 매리클레어 플린 검사는 "카터가 고의로 계획된 범죄를 저질렀다"며 징역 7∼1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이 사건은 3년 전인 2014년 7월 미 매사추세츠 주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일어났다.로이는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트럭 안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검찰은 로이가 자살한 근본 원인이 여자친구 카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카터가 로이에게 자살을 독촉하는 문자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는 사실을 법정에서 공개했다.카터는 로이에게 "차를 세우고 앉아있어. 20분 정도 걸릴 거야. 큰일은 아니야."라고 문자를 보낸 뒤 "때가 왔어 자기야", "준비됐어", "그냥 하면 돼" 등의 메시지를 연달아 보냈다.검찰은 카터가 주변인들의 관심을 갈구해왔으며, 실제 로이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여자친구' 행세를 하며 관심과 동정의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검찰은 "카터가 삶과 죽음의 게임에서 로이를 도구로 이용했다"고 비난했다.카터는 심지어 로이의 죽음 이후 그의 모친에게 위로의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로이의 어머니는 카터의 행동이 고의적이고 무모했다며 "카터 때문에 내 아들이 죽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연합) 

Aug 4, 2017

50일 근무 연봉 6천600 '기막힌 직장'

S등급 성과상여금도 지급…감사위원회 "다른 직원 상실감" 제주도교육청 서울 운전원이 50일만 일하고 6천만원이 넘는 연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제주도감사위원회는 4일 '2017년 제주도교육청 종합감사결과보고서'를 통해 서울 주재 운전원 복무관리가 부적정했다고 밝혔다.제주도교육청은 서울 주재 운전9급 A씨를 채용해 1993년 12월 8일부터 서울연락사무소 및 서울 주재 사무실로 3년간 파견근무를 명령한 뒤 1996년 12월 9일 자로 파견 기간이 종료됐으나 다음 날부터 감사일인 지난 5월 2일까지 20여 년간 그대로 근무하도록 했다.교육청은 파견 기간을 연장하거나 재택근무 명령이라도 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보완조치를 하지 않았다.A씨는 자택에서 온라인 복무시스템을 이용해 출장신청 및 차량운행일지를 작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그러나 연간 평균 근무 일수 299일 중 실제로 운전업무 수행을 위한 관내·외 출장은 겨우 50일에 불과했다. 그 외 연간 근무 대기일수인 249일은 어떻게 근무했는지에 대한 복무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특별휴가를 제외한 휴가 내역도 전무했다.그런데도 A씨에게는 운전직 공무원과 똑같은 급여가 지급됐다. 운전6급까지 승진한 A씨의 지난해 연봉은 6천645만2천원이다. A씨는 성과상여금도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받았다.교육청은 또 기관장이나 부서장이 집행하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A 씨에게 교부해 직접 사용하도록 했다. 경비 집행도 법인카드를 이용하게 하지 않고 A씨의 개인 신용카드와 현금을 먼저 쓰도록 한 뒤 일상경비 지정계좌에서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본인 계좌로 이체하는 등 임시일상경비 집행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저해했다.감사위는 서울 주재 운전원이 매년 200일 상당을 아무런 공적 업무를 수행하지 않은 채 자택근무를 하는데도 급여를 지급해 인력 운영 대비 재정 효율성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서울 주재 운전원의 근무 행태는 다른 직원에게 상실감을 줄 수 있을 정도이므로 근무체계를 개선하라고 주문했다.서울 주재 운전원의 복무관리를 장기간 소홀히 한 총무과에 대해서는 엄중히 경고했다.A씨는 내년에 정년퇴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Aug 4, 2017

여신도 6시간 폭행·살해하고 암매장 사이비 교주

여신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한 신도를 무려 6시간이나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야산에 묻은 혐의로 사이비 교주가 구속됐다.부산 금정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박모(40) 씨를 구속하고 박 씨의 부모와 아내, 피해자의 동생 2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 경북 영주시의 한 원룸에서 아내와 김모(57·여) 씨, 김 씨의 동생 등 사이비 종교의 여신도 3명과 함께 생활하면서 여신도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 씨는 올해 4월 11일 오후 3시께 김 씨를 마구 때려 김 씨가 정신을 잃자 욕실로 끌고 가 물을 뿌리며 6시간가량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박 씨는 이어 자신의 부모, 아내, 김 씨의 동생 2명과 함께 김 씨의 시신을 승용차에 싣고 경북 봉화군의 한 야산으로 가 몰래 묻은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살아 있는 하느님을 자처하면서 여신도들에게 하루 2∼4시간만 재우며 기도하도록 강요하고 여신도들의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않으면 "귀신에 씌어 순종하지 않는 것"이라며 폭력을 행사했다.경찰은 김 씨의 여동생이 최근 박 씨와 함께 지내던 원룸에서 몰래 빠져나와 부산으로 도주, 피해 사실을 신고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합)

Aug 4, 2017

Cooling off

A soldier pours water over his head during a break of the combat drill held by the Naval Education and Training Command in Changwon, South Gyeongsang Province, Thursday, when the midday highs hovered above 30 degrees Celsius nationwide, with Seoul reaching 34 degrees. / Yonhap

Aug 3, 2017
Cooling off

"대통령 지지율 70.3%로 하락…대북정책 영향"

민주 지지율도 50%대 초반으로 떨어져…국민의당 3위로 탈꼴찌한국당 17.9%, 바른정당 5.2%, 정의당 4.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하락해 70%대 초반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50대 초반으로 떨어진 반면, 5주 연속 꼴찌였던 국민의당은 3위로 뛰어오르며 약진했다.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는 tbs 교통방송의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천521명을 상대로 한 조사 결과(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는 ±2.5%포인트),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전주보다 3.7% 포인트(p) 내린 70.3%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지난 주말 조사 결과에선 '초고소득 증세' 추진 효과로 2주간의 하락세를 접고 반등했지만, 이번 주에 다시 떨어졌다.일별 집계로 보면 1일에는 69.9%까지 하락했다.직무수행 부정평가는 3.0%p 오른 22.2%, 모름 또는 무응답은 7.5%로 나타났다.특히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54.8%p에서 48.1%p로 처음으로 40%p대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는 "북한 미사일 발사 직후 '잔여 사드 임시 추가 배치' 결정, 국방장관의 국방위 발언 등 정책 혼선이 가중되며 사드배치 찬반 유권자 모두 비판적 인식이 확대됐다"며 "대통령의 여름 휴가 적시성 논란과 아파트값·전셋값 폭등 관련 보도 역시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대전·충청·세종(67.6%·9.0%p↓), 부산·경남·울산(60.2%·8.4%p↓), 경기·인천(72.7%·3.8%p↓), 서울(71.7%·3.1%p↓), 대구·경북(64.6%·0.9%p↓) 순으로 하락 폭이 컸다. 다만 광주·전라(86.6%·2.2%p↑)에서는 상승했다.연령별로는 60대 이상(51.6%), 40대(74.7%), 20대(82.9%),

Aug 3, 2017

만지고 쓰다듬는 일은 왜 중요한가…'터칭'의 세계

英 인류학자 1971년 저작 국내 소개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넓은 기관이다.오랫동안 과학자들의 밖에 있었던 피부(접촉)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찌감치 알아본 이는 영국 태생의 인류학자 애슐리 몬터규(1905~1999)였다.몬터규는 1944년 갑상선 적출술을 받은 흰쥐 중에서 사람들로부터 평소 귀여움을 받았던 쥐들의 생존율이 훨씬 높았다는 내용을 담은 미국 위스타연구소의 논문 한 편을 우연히 접했다.쥐를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행위가 생사를 좌우할 정도로 중대한 차이를 가져왔음에 흥미를 느낀 몬터규는 이후 수의사와 축산업자, 목장업자 틈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그 결과를 모은 책이 1971년 발간된 '터칭'(원제:Touching)이다.글항아리 출판사를 통해 국내에 '지각' 소개된 이 책은 촉각 경험이 인간의 신체적·정신적 발달과 인간관계, 문화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 샅샅이 보여준다.저자는 특히 어머니와 어린아이의 피부 접촉을 중시한다.모유 수유는 단순히 갓난아기의 몸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일 이상이다.이때 일어나는 신체 접촉을 통해 아기와 어머니가 누리는 혜택은 막대하다.가령 아이는 젖을 빨아 먹으면서 구강과 인두 구조 '훈련'을 자연히 경험한다.성장 과정에서 피부 자극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례로는 출생 직후 시각과 청력을 모두 상실했음에도 피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익힌 헬렌 켈러가 있다.만지고 핥고 쓰다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펼쳐놓은 저자는 점점 현대인의 삶이 '불가촉'하게 바뀌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본다.책의 결론도 신생아 시기의 촉각 경험을 옛날처럼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신생아는 가능한 한 언제든 엄마 품에 놓아줘야 마땅하다. 신생아는 '아기방'으로 옮겨서도, 아기 침대에 두어서도 안 된다. (중략) 유모차 대신 아기는 중국의 포대기나 에스키모의 파카와 동등한 무언가에 싸여 엄마나 아빠 가슴에 안기거나 등에 업혀 다녀야 한다."'20세기의 보기 드문 르네상스적 학자'(생태인류학자 레슬리 스폰셀)로 평가받는 저자는 분야를 가리지 않는 방대한 지식을 동원해 600쪽이 넘는 책을 수월히 풀어나간다.나온 지 반세기 가까이 된 책이다 보니 접촉 결핍이 동성애의 원인이

Aug 3, 2017

'노출강요' 감독-여배우 갈등 잇따라

성폭력 실태조사 바탕으로 대응기구 마련 베드신과 노출 장면 등을 둘러싼 감독과 여배우 간 갈등이 최근 잇따라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영화계가 대응에 나섰다.3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인의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성폭력(성차별)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다.영화 관련 단체들은 5월부터 시작한 실태조사 결과가 10월 초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범 영화계 성폭력 대응기구를 구성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처럼 영화계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은 최근 노출 장면이나 베드신 등을 둘러싼 갈등이 잇따라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법적공방으로까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최근 김기덕 감독은 영화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언사과 베드신 강요 의혹으로 여배우에게 고소당했다.이 여배우는 2013년 개봉한 김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를 촬영하던 중 감정 이입을 위한 연기 지도라는 명목 아래 뺨을 맞고 폭언을 들었으며 대본에 없는 베드신 촬영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결국 영화 출연을 포기했던 이 배우는 영화계 내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을 우려해 고소를 포기했다가 올해 초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함께 김 감독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앞서 영화 '전망 좋은 집'의 이수성 감독과 배우 곽현화도 노출 장면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은 바 있다.이 감독은 2012년 10월 '전망 좋은 집' 극장 개봉 당시 주연 배우인 곽 씨의 요청에 따라 가슴 노출 장면을 삭제하고 개봉했으나, 2013년 11월에는 문제의 장면을 추가해 IP(인터넷) TV 등에 서비스했다.이에 곽현화는 이 감독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소했고, 올 초 법원은 1심에서 이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했으며 2심 판결을 앞두고 있다.작년에는 일명 '남배우 A씨 성폭력 사건'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일었다.이 사건은 2015년 7월 한 영화 촬영 현장에서 가정 폭력 장면을 찍던 중 남자 배우가 여자 배우의 속옷을 찢고 성추행을 했다며 여배우가 남배우 A씨를 강제추행치상죄로 고소한 사건이다. 작년 12월 열린 1심 재판에서 재판부는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이처럼 잇단 소송으로 영화계 내 성폭력 문제가 공론화하자 영진위는 실태조사에 나서는

Aug 3, 2017

Peace award

Kil Won-ok, left, a surviving victim of Japan’s wartime sex slavery, gives a peace award named after her to activist Ku Su-jeong during a weekly rally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Wednesday. Ku has long worked to resolve Korean soldiers’ alleged massacres of civilians during the Vietnam War. / Korea Times photo by Shin Sang-soon

Aug 2, 2017
Peace award

술 취해 편의점에 돌 던졌다가 성범죄 혐의 '들통'

범죄 혐의로 수배 중인 30대 남성이 술에 취해 편의점에 돌을 던졌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2일 재물손괴 혐의로 함모(33)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함씨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한 편의점에 성인 주먹만 한 크기의 돌을 던져 유리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에서 함씨는 "술에 취해 아무 이유 없이 돌을 던졌다"라고 말했다.함씨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대전지검에 수배된 상태였다.경찰은 함씨를 대전지검으로 인계할 방침이다.(연합)

Aug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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