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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FORTUNE - JULY 11, 2017

Jul 10, 2017

DAILY FORTUNE - JULY 10, 2017

Jul 9, 2017

죽음을 앞둔 기분은 어떨까?...“의외로 좋은 기분”

(서울=코리아타임스) 우지원 인턴기자 = 죽음은 누구에게나 두렵다. 10대 아이보다는 20대 청년이, 40대 중년보다는 80대 노인이 죽음을 두려워할 거라는 것이 우리의 통설이다. 그러나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최신 연구 결과가 등장했다.최근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커트 그레이 교수는 죽어가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죽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의 연구를 발표했다고 의학 전문 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심리학 학술지 '심리과학(Psychological Science)'에 실렸다.연구팀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블로그에 쓴 글을 살펴보는 형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실험에 참석하는 환자들은 정신적 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병인 암과 루게릭 병 환자들로만 제한됐다. 이어 25명의 환자들이 쓴 2600여개의 글을 50명의 건강한 사람들이 죽음을 상상하면서 쓴 글과 비교했다. 그 결과 실제로 죽어가고 있는 환자들은 죽어가고 있다고 상상한 사람들보다 죽음에 훨씬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흥미롭게도 실험에 참여한 환자들은 죽을 날이 가까워질수록 죽음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을 보였다.또다른 연구 결과는 이러한 사실을 더욱 뒷받침한다. 그레이 교수는 150명의 일반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사형수가 되었다고 상상하고 최후의 유언을 남기도록 유도한 뒤 이를 1982년 이후 실제 사형수들이 남긴 발언과 비교했다. 그러자 마찬가지로 실제 사망을 목전에 앞둔 사람이 더 긍정적인 시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결과 연구진은 죽음은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토록 죽음을 두려워할까? 연구를 수행한 그레이 교수는 “현대 의학이 환자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대신 그 생명을 억지로 연장하고 있다”는 데에서 그 원인을 찾았다. 현대인은 죽음이 닥치면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이를 회피하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오히려 살아 있는 사람들의 공포심만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교 웰빙증진연구소의 제임스 매덕스 교수는 “대부분의 생명연장행위는 당사자보다는 주변인을 위해 시행되는 경우가 많다. 만일 우리가

Jul 9, 2017
죽음을 앞둔 기분은 어떨까?...“의외로 좋은 기분”

Jump rope to lose fat, increase strength, reflexes, balance

 By Andrew Dunne Confucius said that “life is really simple, but we insist on making it complicated.” I think this includes exercise.Modern fitness centers contain dozens and even hundreds of exercise machines, many of which claim to target specific areas of a particular body part.However, some of the best exercises require little if any equipment. This summer, if you are looking for a cheap and time-efficient way to increase fat loss, jumping rope may be the answer.Jumping rope burns more calories per minute than many forms of exercise. A person who weighs 150 pounds will burn approximately 200 calories jumping rope at a moderate speed for 15 to 20 minutes, that's the equivalent of a standard chocolate bar or pint of beer or large glass of wine.Jumping rope has also been found to increase strength, mental alertness, brain health, balance, reflexes, bone density, and cardiovascular health. Plus, I simply like the sound the rope makes as it spins and cuts through the air before tapping the ground. I find it somewhat therapeutic. Apart from all these ben

Jul 9, 2017

얼굴만 봐도 당신이 '흙수저'인지 알 수 있다

(서울=코리아타임스) 우지원 인턴기자 = 나이가 40이 넘으면 얼굴에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는 말이 있다. 최근 캐나다에서 이 속설에 힘을 실어주는 연구 결과가 등장했다. 사람들은 실제로 타인의 무표정한 얼굴만 보고도 그의 경제 수준을 알아맞힐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의 심리학 연구진인 니콜라스 룰과 소라 비욘스도티르는 사람들이 얼굴로 타인의 경제력을 판단할 뿐 아니라 그 편견에 근거해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의학 전문 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5일 보도했다. 이 연구 결과는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 실렸다. 연구팀은 일반 중산층 가정의 연수입이 7만 5천 달러인 것을 감안해 18세에서 22세 사이의 지원자들을 연수입 6만 달러 이하 가정 출신과 10만 달러 이상 가정 출신으로 구분했다. 그리고 이들의 무표정한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또다른 그룹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줬다. 그 결과 다른 그룹의 참가자들은 얼굴만 보고도 ‘금수저’ 출신과 ‘흙수저’출신 학생들을 약 53%의 정확도로 구별해 낼 수 있었다. 룰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청소년기를 지나면 이미 사회적 계급이나 경제적 지위가 얼굴에 드러날 만큼 인생 경험을 충분히 쌓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룰 교수에 따르면 우리 뇌에는 표정 인식을 담당하는 특정 뉴런이 있는데, 이 뉴런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일상의 모든 것에서 사람 얼굴과 비슷한 형태를 찾아낸다. 그러나 그 과정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 때문에 사람들은 특정인을 ‘금수저’로 판단한 이유를 스스로도 정확히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의 얼굴에는 면적에 비해 비교적 많은 43개의 근육이 몰려 있다. 얼굴이 보내는 신호는 해당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연구 과제다. 나아가 룰 교수는 “나이가 더 많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수행하면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지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Jul 7, 2017
얼굴만 봐도 당신이 '흙수저'인지 알 수 있다

The art of tattoo removal

Park Jai-oong, 48, uses a laser to remove a tattoo from a patient at SeRoi Clean Tattoo, a clinic specializing in the practice, in Seocho-gu, southern Seoul. Courtesy of Park, Jai-oongGuidelines for safe and effective tattoo removalBy You Soo-sunTattoos are becoming increasingly popular in Korea ― but conversely this also means more people are seeking to remove them. But this is not an easy task, as it may leave a permanent scarring if not done properly. Park Jai-oong, 48, a doctor at the SeRoi Clean Tattoo, a clinic that specializes in tattoo removal, explained the process and offered cautionary advice in an interview with The Korea Times.  Removing tattoos is becoming increasingly common and important in Korean society where taboos against them are still strong. Many come for personal reasons, such as to remove a symbol made for a past lover and replace it with a new one, or to get rid of it before getting married.Other times people are forced to remove them for a job as many companies discriminate against job-seekers with tattoos. Some jobs in the public sector outright&

Jul 7, 2017
The art of tattoo removal

DAILY FORTUNE - JULY 8-9, 2017

Jul 7, 2017

DAILY FORTUNE - JULY 7, 2017

Jul 6, 2017

DAILY FORTUNE - JULY 6, 2017

Jul 6, 2017

DAILY FORTUNE - JULY 5, 2017

Jul 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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