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사격 훈련에서 타겟이 된 인물은? - The Korea Times

한미 연합 사격 훈련에서 타겟이 된 인물은?

현무-2 탄도미사일 발사하면서 한 인물이 폭발되는 영상이 공개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인물의 정체를 파악하기 못했지만 네티즌들이 마네킹 일 확률이 있다고 한다.

한미연합 사격훈련을 실시하고 현무-2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한반도는 물론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를 추가적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 군이 보유한 현무 계열의 탄도미사일에는 실전배치된 사거리 300 km의 현무-2A와 사거리 500km 이상의 현무-2B가 있다. 현무-2C는 사거리 800km로 연내 전력화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우리 군은 한국군 탄도 미사일 사거리를 연장키로 한미 미사일지침이 개정된 직후 사거리 800km의 미사일 개발에 착수해 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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