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차세대 수직 이착륙기 공개

미국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이 공개한 신형 헬리콥터가 화제다.
최근 록히드 마틴이 공개한 신행 컴뱃 헬리콥터의 콘셉트 비디오에 따르면 신형 헬리콥터는 기존의 AH-64 아파치 기는 물론 UH-60 블랙호크의 자리를 가뿐히 대체할 수 있을 듯하다.
이 헬기는 최대 시속이 480km에 달하고 6,000피트 상공까지 상승할 수 있다.
시콜스키사가 보잉사와 손잡고 개발한 기술인 X2를 기반으로 하는 이 차세대 헬기의 이름은 시콜스키-보잉의 약자를 따 통칭 SB>1 디피언트라고 불린다.
디피언트는 UH-60M 블랙호크 기보다 훨씬 빠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군인을 태울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