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돌머리를 보았나! 111개의 돌판을..

지난 토요일, 태권도를 좋아하는 16세 소년 케림 아메츠패닉(Kerim Ahmetspahic)이 111개의 돌판을 깨부쉈다.

각각의 콘크리트 돌판은 너무 두꺼워 손으로도 쉽게 깰 수 없는 판들이었다.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케림은 111개의 돌판을 35초만에 ‘머리’로 깼다.

도전을 마친 뒤 케림은,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가르쳐주신 코치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케림의 놀라운 기록은 기네스북에도 올라갈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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