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자들의 기괴한 발견 - The Korea Times

고고학자들의 기괴한 발견

유튜브 유저 “Ranking House”가 고고학자들의 괴기한 발견들을 소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공개되는 발견물들은 프랑스 황제 루이 16세의 피, 외계인 모양의 두개골, 스핑크스에 관한 새로운 비밀, 2600년 전 인간의 뇌와 웜뱃의 무덤이 소개되었다.

이 중 네티즌들의 눈을 가장 글은 것은 스핑크스의 비밀로 최근 프랑스에서 출판된 논문은 스핑크스가 최소 80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가설을 공개하였다.

이는 이집트 문명이 존재하기 훨씬 이전인 시간으로 이 발견이 사실로 증명이 되면 스핑크스는 피라미드가 지어지기 훨씬 이전의 건축물이 되는 것이다.

이 주장을 한 프랑스 논문은 유적에 남은 물로 인한 침식이 물리적인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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