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안에 국군에 도입될 최첨단 무기
유튜브 채널 “이랭TV”가 5년 안에 한국 군대에 도입될 무기 3선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무기 중에는 전 술 지대지 유도무기, 조기경보레이더와 탄소섬유탄이 공개되었다.
이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된 탄소섬유탄은 2020년대 초반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이며 전투기 또는 함대지 미사일을 통해 목표지점을 타격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탄은 공중에서 한번 자탄으로 분리되어 그 자탄 안에서 탄소섬유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이 탄소섬유는 전기전도율이 매우 높아 적의 전력 및 통신 시설을 붕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탄을 가지고 군은 북한의 핵 또는 미사일 기지에 전력을 차단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