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권리가 없다던 투우사 황소에게..
불과 몇 주 전에 동물들이 '권리가 없다'라고 주장하며 투우가 동물학대라고 주장하는 운동가들을 분노하게했던 세바스찬 카스텔라 (Sebastian Castella)이 보고타에있는 La Santamaria의 투우장에서 황소에게 짓밟히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영상에서는 34살의 카스텔라가 그의 보라색과 노란 망토를 들고 황소에 돌격에 맞춰 경기를 진행하고 있었다.
황소는 카스텔라의 계획대로 망토를 향해 달렸지만 카스텔라 (Castella)의 다리 한쪽이 황소에 걸리며 바닥을 나뒹굴었다.
그러자 황소는 뒤돌아서 투우사를 공격하여 그를 인형마냥 공중에 던지기 시작했다.
다른 투우사들은 신속하게 구출에 들어가서 한 명은 황소를 산만하게하는 반면, 다른 투우사들은 카스텔라를 끌어 올렸다.
카스텔라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결국 끝날 때까지 투우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카스텔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모든 동물처럼 황소도 의무가 없으므로 권리가 없다,”라고 말하여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