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만든 차세대 보잉 우주택시

보잉의 우주택시 “스타라이너”(Starliner)가 2018년 처녀비행을 할 것으로 계획되고 있는 가운데 우주선의 부품으로 약 600개의 3D 프린터 출력물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옥스포드 퍼포먼스 머테리얼스(Oxford Performance Materials)가 찍어낼 입체 출력부품들은 스타라이너의 제작 비용을 줄이고 중량을 더 가볍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소재 개발업체 핵셀 코퍼레이션 (Haxel Corp)이 총 25만 달러를 투자한 스타라이너는 3D 프린터 부품도 극심한 우주환경을 견디는데에 손색이 없음을 증명할 수 있을 지 여부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코리아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