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데일리메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25일 64세 아르헨티나 모델을 소개했다. 그녀의 이름은 그라시엘라 알파노로, 64세 모델 겸 배우다. 그녀는 현재 현지에서 1970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모델, 배우, 및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미모가 돋보인다. 그라시엘라는 자신의 동안 비결을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꼽았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