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 러시아 국방부가 군력을 과시하기 위한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하얀 설원 위에서 특수복 차림을 한 군인들이 탱크에 탑재된 무기를 발사하며 훈련하는 장면이 담겼다. 매체는 푸틴이 군사력 과시용으로 영상을 공개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군인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Tor System으로, 미사일 방어용이라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