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부에게 달려드는 식인상어, 결말은?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잠수부를 공격하는 상어의 모습을 포착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잠수부는 케리 다니얼이라는 남성으로, 호주 퀸즈랜드 케인즈에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다이빙을 떠났다고 한다.
잠시 후 상어가 다가오는데, 바로 '식인상어'로 악명이 높은 황소상어였다.
케리는 곧바로 작살을 날렸고, 상어는 피를 흘리며 후퇴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가 무사히 살아남았음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