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왕의 석상이 있다?
.jpg?w=728)
/나사
화성 전문 음모론자가 화성에 바위에 왕으로 유추되는 사람이 새겨졌다고 주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화성에 있는 마스로버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 이 음모론자는 수염을 가진 한 남성이 왕관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음모론을 뒷받침하듯 얼마 후 다른 화성 음모론자는 바위에 새겨진 왕의 유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그냥 돌이라면서 음모론을 정면 반박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