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에 둘러싸인 미국의 '51구역'은 어떤 곳일까?
미국 네바다주 사막지역에 있는 51구역은 수십 년 동안 외계인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비밀 연구시설이 있다고 여겨지는 곳이다. 1947년 미확인비행물체가 추락했다는 이른바 ‘로스웰 사건’이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민간인이 출입하면 바로 군인들이 총을 들고 나올만큼 보안이 매우 철저하다.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51구역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다룬다.
이 곳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모임인 로드러너스 인터내셔날 모임이 존재하고, 이 곳의 직원들은 대중의 시선을 피해 라스베가스에서 전용기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또한, 스텔스 드론 'Beast of Kandahar'이 여기서 비밀리에 개발되었고, 이는 미국에서 가장 효율적인 정보수집 항공기였다고 한다.
버락 오바마는 대중 앞에서 이 곳에 대해 언급을 한 최초의 대통령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