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상태에서 살아난 여성 - The Korea Times

냉동 상태에서 살아난 여성

유튜브 채널 “열람주의 & 폭소 전도 채널”에서 완벽한 냉동 상태에서 살아난 여성의 사연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살 여성 진 힐리 아드는 영하 22도의 혹한 속에 장시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장애 없이 의식을 회복하였다고 한다.

1980년도에 일어난 이 사건 가운데 진은 친구의 집을 향하는 도중 차 사고로 차를 버리고 도보로 이동 중 추위를 못 이기고 기절했다.

친구에 의해 다음 날 아침 발견된 진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망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하지만 곧 그녀는 다시 생기를 찾았고 아무런 건강의 문제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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