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발칵 뒤집어놓은 모자간 근친상간 - The Korea Times

호주를 발칵 뒤집어놓은 모자간 근친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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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메일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를 발칵 뒤집어놓은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48살 베티 콜트(Betty Colt)라는 여성이 자신의 친아들인 16살 바비(Bobby)와 근친상간 죄목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베티가 낳은 아들 바비는 그녀의 친아버지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라는 것이다. 이 사실은 검찰이 유전자 검사를 한 뒤 밝혀졌다.

베티는 현재 12명의 자녀들을 두고 있는데 이 자식들은 모두가 가까운 친인척과의 근친상간으로 낳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베티는 12명의 자식은 물론이고 2명의 친척 등 모두 14명으로부터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다.

한편 바비를 포함한 베티가 낳은 아이들은 이기적인 성격에 신체적으로 미숙하고 밀실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현지 검찰은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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