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아나운서 생방송 사고… - The Korea Times

일기예보 아나운서 생방송 사고…

루마니아 출신 기상캐스터 “다니엘라 크루두” (Daniela Crudu)가 며칠 사이에 연속으로 자신의 신체 일부가 노출되면서 전 세계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기예보 날씨를 춤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크루두는 최근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춤을 추다 둘 다 상의가 내려가는 바람에 가슴을 노출하는 장면이 영상에 찍혔다.

옷이 내려가는 것을 느낀 두 아나운서는 춤을 추다 옷을 급히 올리는 장면도 영상에 찍혔다.

크루두의 노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이번 주 초에도 춤을 추다가 옷이 완벽하게 내려갈 뻔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주기적인 노출 때문에 팬들 일부는 계획된 노출이라고 얘기하고 나서기도 했다.

크루두는 현재 인스타그램에 18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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