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물에 뜨는 터널?

image

/Daily Mail

노르웨이에서 남쪽 항구도시 크리스티안산에서 북쪽 트론헤임을 이어주는 터널이 지어질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평범한 터널이 아닌, 세계 최초 ‘물에 뜨는 터널’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에 의하면, 크리스티안산에서 트론헤임까지 차로 이동하는 데에 21시간이나 걸린다. 혹은 7번이나 페리를 타고 건너야 한다.

일반 다리를 짓기에는 크리스티안산에서 트론헤임까지의 해양거리가 너무 멀며 수심 또한 1.6km로 너무 깊다.

그러므로 계획된 ‘물에 뜨는 터널’은 약 1.2km 길이의 터널 구조물 두 개로 이어질 것이며 250억 달러 가량의 비용이 소비될 것이다.

기술 관련 잡지 와이어드 (WIRED)에 의하면, 완공 시점은 2035년쯤이다.

디지털 뉴스부@

Interesting contents

Taboola 후원링크

Recommended Contents For You

Taboola 후원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