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수륙 양용 비행기 공개

중국에서 산불 진화와 해양 구조를 위해 보잉 737을 개조한 세계 최대 수륙 양용 비행기가 공개되었다.

AG 600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비행기는 4,500 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으며 12톤의 물을 20초 만에 채울 수 있다고 한다.

최대 53.5 톤의 무게를 들고 비행할 수 있는 이 비행기는 약 17대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이 남중국해에 대한 영향력을 향상하기 위해 배치된 비행기라는 견해도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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