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로 옷을 디자인하는 아담 사크스 (Adam Saaks)가 미녀 모델을 데리고 수영복을 리폼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사크스는 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수영복을 거침없이 자르기 시작한다. 모델이 입고 있던 원피스 수영복은 점점 노출이 심한 비키니로 바뀌어 간다.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디자이너의 파격적인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