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포착된 외계인 영상 공개
세계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인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알드린이 착륙 당시 외계인을 발견했다는 주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튜브 채널 관리자는 작년 9월 아폴로 11호 착륙 당시 방송에 나가지 않은 비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밀수한 프로젝트 블루북 영상을 통해 달에서 외계인이 살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며 “아폴로 11호 착륙 당시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알드린은 외계인을 분명히 목격했다”고 말했다.
16밀리 카메라로 촬영된 이 영상 속에는 달 표면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흐릿하게 포착되었다. 관리자는 그 물체가 외계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로젝트 블루북은 1952년부터 1970년까지 미 공군에서 진행했던 UFO 연구로 미국 정보 자유법을 통해 일부 자료가 공개되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