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된 총을 자신의 질 속에 숨긴 미국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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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시에서 마약 혐의로 체포된 여성이 자신의 “몸” 속에 장전된 총을 숨겼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작년 9월 애슐리 카스타네다 (Ashley Cecilia Castaneda)와 가브리엘 가르시아 (Gabriel Garcia)는 자신들이 주행하던 차 안에서 2.5 그램의 메스암페타민이 발견돼 마약 소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붙잡히는 과정에서 카스타네다는 황급히 총을 그녀의 질 속에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아픔을 참지 못한 카스타네다는 경찰에게 자신이 장전된 권총을 몸 속에 소지하고 있다고 자백했고 위급한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다.

카스타네다는 마약 소지 혐의와 총기 소지 사실을 숨긴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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