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가 선정한 가장 화려했던 K.O. 20선

UFC가 1993년부터 2013까지 경기 내에서의 가장 화려했던 K.O. 20선을 공개한 영상이 매우 화제이다.

이 20년간의 K.O. 영상 모음집은 과거 화려했던 선수들도 대거 나와 시청자들의 추억을 불러오기도 하였다.

이 중 2개의 경기가 공동 1위를 차지하였는데 하나는 2011년 5월 11일 날 진행된 앤더슨 실바와 비토 벨포트의 경기로서 앤더슨의 앞 발치기에 비토가 녹다운 되는 장면이 선정되었고, 다른 한 경기는 2013년 7월 6일 날 진행된 앤더슨 실바와 크리스 와이드먼의 경기로서 크리스의 주먹에 앤더슨이 녹다운 되는 장면이 순차적으로 뽑혔다.

아쉽게도 영상에서 한국 선수들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아 한국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겼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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