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헤어져?' 전 남친에 야한사진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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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식스에 거주하는 니콜 페리(Nicole Peri)는 헤어진 남자친구인 티모시 헤리스(Timothy Harris)를 잡기 위해 5주간 무려 300건이 넘는 부재중 통화와 선정적인 사진을 보냈다.
헤리스가 페리의 번호를 차단하자 그녀는 다른 전화번호를 이용하여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 130통의 부재중 전화를 남긴 페리의 횡포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헤리스는 페리를 고소해 법원으로부터 1년간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아냈다.
페리는 감옥 생활은 면했지만 20일 감정 조절 갱생 명령을 받았으며 1년간 헤리스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만나러 가는 것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