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방해해... 학생 머리 수차례 구타 영상
미국 텍사스에서 백인 선생님이 수업을 방해한 이유로 흑인 학생의 머리를 수차례 구타한 영상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매리 헤이스팅스(Mary Hastings)로 밝혀진 이 교사는 4월 8일 구타 영상이 트위터에 공개되며 체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영상에서 학생의 머리를 수 차례 때리며 학생에게 욕설 및 폭언을 하기도 하였다.
구타가 끝난후 학생이 반문을 하자 오히려 학생 흉내를 내며 조롱하여 네티즌들을 더욱 분노하게 하기도 하였다.
해당 학교는 헤이스팅스가 이후 바로 수업실에서 퇴거 조치됐으며 현재 조사 진행이 마무리 될 때까지 유급 휴가를 받았다고 한다.
헤이스팅스는 폭행 경범죄 혐의로 체포 되었으며 현재 2,500 달러를 내고 보석을 받은 상황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