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맥스웰의 과감한 상의 노출 화보

Stella Maxwell/ Courtesy of Stella Maxwell's Instagram
세계 최대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의 모델로 활동 중인 스텔라 맥스웰이 화보 촬영을 통해 그녀의 아찔하고 매끈한 몸매를 뽐냈다.
175cm 장신의 슈퍼모델 스텔라 맥스웰 (Stella Maxwell)은 최근 말리부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그녀는 한 뼘 조각팬티와 하얀 와이셔츠만 입은 채 바닷가에 서 있다.
그녀는 곧 와이셔츠를 벗고 과감하게 상의를 노출한다.
그녀의 파격적인 노출은 눈을 어디에다 둬야 할지 모르게 한다.
한편, 맥스웰은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길거리에서 진한 입맞춤과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