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 시절로 돌아왔나?

/Courtesy of Britney Spears's Instagram
미국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34)가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하이틴 스타 출신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4일 (현지시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영상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마음이 없었다. 그래서 티저 영상을 대신 올렸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노래 “브리드 온 미”(Breathe On Me)에 맞춰 매혹적인 춤을 선보인다. 짙은 화장을 하고 검은 레이스 속옷만 걸친 체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그녀는 또한 배에 큰 문신을 새겨 이번 컴백을 장식했다.
두 아들의 엄마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머물며 요식업계의 거물로 알려진 해리 모튼(34)과 열애 중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