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햄버거 프랜차이즈도 '빅뱅' 열풍

일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더 버거스 도쿄”(The Burgers Tokyo)에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여는 그룹 빅뱅의 팬들을 위한 한정판 스폐셜 메뉴를 공개했다.
11월 9일부터 열흘 동안 “더 버거스 도쿄”는 빅뱅 콘서트 “MADE 2015-16 World Tour” 홍보메뉴인 “빅뱅버거세트”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1,500엔에 파는 “빅뱅버거세트”는 햄버거, 감자튀김과 다섯 가지 음료 중 하나를 포함한다. 세트메뉴 햄버거에는 콘서트 마크인 다섯 줄무늬 마크가 새겨져 있고 빅뱅 로고가 새겨진 포장랩과 종이봉투가 같이 나온다.
빅뱅은 12일부터 55,000석 규모의 도쿄돔을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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