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력 증폭 외골력 수트, 美육군서 개발
.jpg?w=728)
A scene from "Elysium" (2013) / Screen capture from YouTube
총기 사용시 조준성을 향상시켜주는 외골격이 미국에서 개발되었다.
일명 “맥스파스(Mobile Arm eXoskeleton for Firearm Aim Stabilisation)”인 이 외골격은 마치 카메라가 초점을 맞추듯이 사용자가 타깃을 겨냥할 때 조준하도록 도와준다.
맥스파스 개발 책임자인 댄 배클(Dan Baechle)은 맥스파스 이용자는 외골격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시에도 스스로 조준력이 향상된 것을 체험할 수 있다고 11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Dan Baechle / Courtesy of US Army
총을 조준하고 발사하는 순간 팔 전체에 안전성을 주는 맥스파스는 사용자가 스스로 감지하지 못하는 떨림까지도 감지하여 조준력을 최대한 높인다.
미육군리서치연구소가 개발지원을 하고 있는 맥스파스는 모터가 달린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형은 현재 연구소의 모터와 전원출력장치에 연결되어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