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 안먹히네' 글래머女의 피의 복수 - The Korea Times

'대쉬 안먹히네' 글래머女의 피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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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ai Sripalang / Courtesy of Twitter

태국의 한 여성이 길거리에서 한 외국인 남성을 마음에 두고 신체적 접촉을 시도하다 거절당하자 보복으로 남성의 얼굴을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트랜스젠더인 위차이 스리팔랑은 파타야의 한 거리에서 새벽 3시쯤 아일랜드 관광객인 마이클 메리를 발견한 뒤 호감을 느끼고 접근하였다.

화요일 외신에 의하면 위차이는 먼저 마이클의 어깨에 팔을 걸치면서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위차이에게 호감이 없던 마이클은 팔을 뿌리쳤다. 실랑이 끝에 마이클은 위차이를 밀쳤고 그 충격으로 위차이는 길거리 위에 쓰러졌다.

Michael Merry

위차이는 길거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구두 한쪽을 벗어 마이클의 얼굴을 가격했다. 외신에서 소개한 사진에 의하면 마이클의 얼굴은 위차이의 공격으로 피투성이가 되었는가 하면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에 흰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체 위차이의 옆 테이블 의자에 앉아있다.

마이클은 위차이가 자신에게 성적수치심을 주어 그녀를 길거리에서 밀쳐 넘어뜨렸다고 현지 경찰에게 전했다.

Ko Dong-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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