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secretary and former porn star strips again - The Korea Times

School secretary and former porn star strips again

A porn star school secretary who promised to give up her seedy secret double life has stripped off again after being fired from her day job, reported British Daily Mail on Thursday.

Julie Gagnon, who goes by the stage name Samantha Ardente, made headlines around the world after being outed by a 14-year-old student from her school who recognized her in a porn film.

The young single mother was finally fired from her job at Etchemins High School near Quebec City last week after news of her starring role in the film Serial Abusers 2 reached school management.

Gagnon, who has starred in five adult movies, had agreed to stop making them in a desperate bid to keep her job, but the school board claimed her film career ‘was not compatible’ with her position.

Despite being hopeful of regaining her school job after launching legal action against her forced retirement, Gagnon has bared all in a five-page spread in the erotic magazine Summum.

When asked why she had filmed the pornography, the single mother admitted that she ‘only wanted to make an extra few bucks’.

She now plans to launch a range of sex products under the ‘Samantha’ brand name.

부적절한 이중생활로 해고된 加 女교직원, 해고무효소송 제기

캐나다의 한 고등학교 여직원이 포르노 영화에 출연하는 이중생활이 들통나 학교로부터 해임당하자 복직을 위해 해고처분무효소송을 제기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21일 보도했다.

줄리 개그넌이라는 이 여성은 '시리얼 어뷰저 2'라는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것이 한 학생에 의해 발견돼 학교장에게까지 전달되면서 지난주 캐나다 퀘벡시티 인근에 있는 에치민스 고교로부터 해고당했다.

개그넌은 그러나 성인영화에 출연한 것과 자신이 학교 업무를 보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복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교장을 만나 다시는 포르노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소용없었다.

학교 측은 개그넌의 해임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퀘벡주 교육위원회 역시 개그넌의 행동은 부적절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며 그녀가 학교에서 맡고 있는 업무와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해고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개 그넌은 그러나 자신의 포르노물을 본 14살의 남학생이 이 사실을 비밀에 붙이는 조건으로 성관계를 요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14살의 이 소년은 개그넌의 이름을 도용해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의 개그넌의 사진을 올린 것이 들통나 지난달 학교로부터 정학 처분을 받았다.

개그넌은 해고처분무효소송을 제기한 뒤 에로잡지 서멈에 5쪽에 이르는 선정적 화보를 내기도 했다. 그녀는 거의 알몸의 도발적 포즈로 서멈과 가진 인터뷰에서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것에 대해 아무 거리낄 것이 없다고 말했다.

개그넌은 또 만일 자신이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것이 들통나지 않았다면 계속 포르노 영화에 출연할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지금까지 모두 5편의 포르노 영화를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딸 하나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인 개그넌은 더 많은 수입을 위해 포르노 영화를 찍기로 한 것이라며 줄리와 사만다를 누가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겠느냐고 말했다.

개그넌은 이제 '사만다'라는 이름으로 일련의 성 관련 용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그녀는 2년 전부터 에치민스 고교에 근무했었다. 이 학교에는 약 140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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