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ult doll of Kardashian to debut

Online news site “Monsters & Critics” reported on Oct. 12 that a life-sized sex doll of glamorous star Kim Kardashian _ “Kinky Kim” _ will be available to the public.

Doll manufacturer Pipedream Products is famous for making adult products and said they chose Kim after being inspired by her advertisement for Carl’s Jr. fast food chain.

After the doll of Kim, Pipedream is planning to make dolls of other famous Hollywood stars including Lindsay Lohan, Eva Longoria, and Jessica Simpson.

Making such dolls may violate the star’s portraiture rights, but this won’t be a big matter to Pipedream since they are planning to avoid the controversy by slightly changing the look of the dolls.

카다시안 성인용 '인형' 출시

인터넷 뉴스 사이트 '몬스터스 & 크리틱스'는 12일 글래머 스타 카다시안이 실물사이즈의 '섹스 인형'으로 만들어져 일반에 공급된다고 보도했다.

제작사는 성인용품 메이커로 널리 알려진 파이프드림 프로덕츠. 회사 측은 '수퍼스타 시리즈' 중의 하나로 카다시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인용으로 제작될 인형의 이름은 '킹키 킴'(Kinky Kim). '성적으로 아주 특별한 킴'이란 뜻이다.

제작사 측은 카다시안이 모델로 출연한 패스트푸드 체인점 칼스 주니어의 광고에서 힌트를 얻어 섹스 인형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파이프드림은 카다시안 외에도 린제이 로한과 에바 롱고리아 파커, 제시카 심슨 등 할리우드의 유명 섹시 여배우들도 인형으로 만들어 출시할 계획이다.

초상권 침해로 소송당할 우려도 있지만 제작사 측은 법률적인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실물을 살짝 변형해 만들어 불법논란의 소지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이젠 누구나 맘만 먹으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잠을 잘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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