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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of BigMacShop
맥도날드가 패션계에 뛰어든다고 영국의 메트로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스웨덴에서 처음 출시될 컬렉션은 '빅맥' 무늬를 새긴 내복과 더불어 가정용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스톡홀름에서 열릴 패션쇼에 출품되고 온라인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자선단체인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에 기부된다.
미국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이 맥도날드의 빨강, 노란색에 영감을 받아 여성 의류 브랜드 모스키노를 통해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igmacshop.se/product/understall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