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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에 맞아 사망한 여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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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shot from YouTube

한 여 대학생이 고드름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의 대학생 20살 탓야나 이고니나는 강아지를 산책 시키기 위해 밖으로 나오는 도중 14층 건물에서 떨어진 고드름이 머리쪽으로 떨어져 심한 충격을 받고 사망했다.

러시아에서는 봄철을 앞두고 고드름이 떨어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