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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capture from YouTube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 (56)와 스테파노 가바나(52)가 또 한번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주 이탈리아 잡지 파노라마와의 인터뷰에서 시험관 아기를 '인조 (synthetic)'라고 지칭해 영국 팝가수 엘튼존이 불매운동을 촉구한지 몇일도 안되 이들의 2007년 Spring Summer 캠페인 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에는 여성의 여러 남성들에 둘러쌓여 '강간'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해 여성의 위엄과 품위를 떨어뜨려 지적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에서는 이 광고가 사용 금지 되었고 미국에서도 에스콰이어 잡지 외에는 금지되었다.
스페인에서 맨 처음 이 광고가 사용 금지 되었을때 돌체와 가바나는 이에 대해 '낙후된 사람들'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