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군인들은 대우를 미국만큼 못 받는다.
미국 국내선 비행기 내에 군인들이 일등석이 탑승할 때 함께 안내방송에 부른다. 그리고 만약 비행기에 일등석, 비즈니스석에 빈자리가 있으면 승무원은 제일 먼저 이코노미석에 있는 군인들을 찾아아가 일등석 빈자리로 옮겨 주기도 한다.
군인들은 쇼핑할 때 할인혜택도 많이 많이 받을 수 있다. 아울렛, 마샬, 티제이 맥스등, 대부분 쇼핑몰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식당에서도 할인을 많이 준다고 한다. 손님들도 오히려 밥값내주려고 한다.
군복 있고 다니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감사한다고 말로도 전한다.
야구 경기에도 개막전 참석한 수많은 귀빈 가운데 오바마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호옹하는 사람들은 제복을 입은 장병이다.
은행이나 관공서에서도 군인들으 대기할 필요 없이 먼저 일을 처리해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