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차에 탄 '빨간 옷의 여인'은 누구? - The Korea Times

푸틴 차에 탄 '빨간 옷의 여인'은 누구?

푸틴이 운전하는 차에 타고, 푸틴을 손가락 하나로 부릴 수 있는 여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데일리메일이 12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푸틴의 차에 탄 여인의 정체가 러시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 러시아 북부에 위치한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사건은 푸틴이 수도원에 들리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발생했다. 푸틴이 차에서 내려 자연스럽게 뒷좌석 문을 열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인물은 손가락으로 문을 닫으라고 명령한다. 그러자 푸틴은 그 말에 따른다.

문 사이로 보이는 실루엣으로 미루어 볼 때 푸틴이 에스코트하려고 한 사람은 붉은 가방을 든 여인으로 추정된다.

러시아 언론에서는 이 영상을 찾아볼 수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해외 외신은 러시아 정부가 이 영상을 검열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여인의 정체가 푸틴의 새로운 정부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는 이유다.

디지털뉴스부 @

Interesting contents

Taboola 후원링크

Recommended Contents For You

Taboola 후원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