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유튜브에 게재된 동영상은 서울에 1메가톤 (히로시마 원폭의 50배) 규모의 핵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를 담고 있다.
시뮬레이션의 위치는 서울역이고 시간은 오후 1시다.
이 상황에서 핵폭탄이 터진다면, 반경 3km 내 모든 생명체는 증발하고, 건물은 완전 파괴된다.
폭심지 3km 밖 고려대, 성산대교, 미아삼거리까지의 거주자들은 3도 화상을 입게 되고 노출부위가 25%가 넘게 되면 사망한다고 한다.
폭발로 인해 진공상태가 된 폭심지를 향해 엄청난 후 폭풍이 들이닥치고 이로 인해 지상의 50%이상의 건물이 붕괴된다. 목동, 건대, 강남까지 화재 및 건물 붕괴가 일어난다고 한다.
중상자중 6개월 이내에 약 200만명이 사망할 수 있으며, 낙진으로 인하여 1~2년 내에 약 500만
이 사망할 수 있을 만큼 핵폭탄은 한국을 초토화 시킬 것이라고 영상은 예상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