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FT아일랜드 최종훈…핑크빛 열애? - The Korea Times

손연재, FT아일랜드 최종훈…핑크빛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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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23)가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에서 경기를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 코리아타임스

(서울=코리아타임스) 우지원 인턴기자 = ‘데이트 현장’이라고 알려진 사진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 최종훈(27)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23)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14일 오전 “최종훈과 손연재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한국과 일본에서 찍힌 두 사람의 사진을 보도했다. 지난달 27일과 31일에 포착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손연재의 생일과 FT아일랜드의 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일본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손연재는 당시 은퇴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최종훈을 만나 의지처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밴드의 10주년 컴백을 앞두고 있던 최종훈 역시 손연재와의 관계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현재 열애설 사실 여부를 본인에게 확인 중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최종훈이 속해 있는 밴드 FT아일랜드는 지난 7일 10주년 앨범을 발표했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손연재는 지난 2월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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