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October 18, 2017 |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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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28 13:30
Updated : 2017-09-28 17:05

재벌전용 SNS 한달 사용료가 1천불?

(서울=코리아타임스) 박은지 기자 = 재벌 2세들의 전용 SNS가 넷상에서 화제다.

Rich Kids라는 이름의 이 앱은 구경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글을 올리기 위해선 한달에 1,0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앱의 기본적인 구성은 인스타그램과 비슷하지만 이곳에 글을 올리려면 사용료를 지불한 계정을 가진 사람들인 것이다.

Screen captured from Rich Kids

이 앱의 공동 CEO중 한명인 유라지 이반은 지난 해 이 앱을 론칭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셜미디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의 회비 1,000달러는 일반인들은 접속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게시물을 올리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에 대한 세금"이라며 "팔로워들과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고 주장했다.

Screen captured from Rich Kids
Screen captured from Rich Kids
Screen captured from Rich Kids
Screen captured from Rich 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