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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왕자와 왕세손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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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미모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아름답고 잘생긴 왕족들이 많다.

유투버 Nicki Swift가 가장 아름다운 왕실들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공개했다.

덴마크의 메리 왕세자비가 먼저 등장하는데 과장하지 않는 세련미와 자신만의 로얄 패션을 선보이는 스타일이다.

본명이 메리 도널드슨인 모레 왕세자비는 호주의 작은 섬에서 태어나서 자란 호주 토박이 섬처녀였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에는 시드니의 한 부동산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었다. 우연히 올림픽 축제 때 어느 술집에서 프레드릭 왕자를 만나 그녀의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

스웨덴의 칼 필립 왕자도 잘생긴 외모로도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2008년에 포브스 잡지에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젊은 왕족 20인중에서 9위로 선정한 바도 있다.

두바이 왕자 함단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막대한 재산도 큰 화제였지만 도하 아시안 게임 승마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운동실력을 갖춰 엄친아로 알려졌다. 함단은 인스타그램을 활발히 하며 팔로워만 500만 명이 넘는다.

나머지 인물들은 영상 통해 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