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만 9천년 전 고대인의 발자국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대량 발견 되었다. 연구 팀은발견된 장소 부근의 화산 분출로 인해 하늘에서 재가 떨어졌고 그로 인해 발자국이 잘 보존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ngare Sero마을 근처의 이 화산은 마사이족 언어로 ‘신의 산’을 의미한다. 학자들은 마사이 족이 정기적으로 화산 근처를 여행했던 것으로 보이며 12명 이상의 그룹이 지나간 발자국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고고학자들은 고대 선조들이 어떻게 활동했는지 밝혀내기 위해 영국을 여행하다가Norfolk에서 무려 80만 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사진촬영 후 발자국이 맞는지 검토했다. 발자국으로 판단된 부분은 색으로 표시해 공개했다. 2013년 이를 연구했던 학자들은 인간이 20만 년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살고 있던 것은 아닐지 질문을 던졌다. 신비한 발자국은 약 80만년 전 성인과 어린이가 집단으로 이동했던 흔적으로 알려지는데 현대인과 비교해 키가 약 900~1.7m 이상으로 다양하게 추정되었다.
과연 이 발자국 모양이 정말 오래 전 인간의 흔적인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