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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치타 사냥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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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 치타의 위력을 보여주는 영상이 유투브 조회수 135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상 속의 치타들은 영양, 원숭이 등 다양한 먹잇감을 무시무시하게 사냥한다.

‘얼룩덜룩한 몸’이라는 의미를 가진 치타는 적응력이 뛰어나며 가족 단위로 무리 지어 다닌다. 최고 시속은 110km를 내는 치타는 포유류 중에서 단거리를 가장 빨리 달린다고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무섭고 징그럽다, 불쌍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자연의 섭리일 뿐이다”라는 코멘트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