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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비행체 전문가 X-file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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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팟캐스트 라이브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맨틀 씨)

영국 최고의 UFO 연구가가 최초로 비밀 X 파일을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외계인 전문가이자 작가 맨틀(Philip Mantle)은 수백 개의 사례를 조사해왔다. 그는 영국 UFO 조자 협회의 전 책임자이며, MUFON(세계에서 가장 큰 UFO 연구단체)의 영국 대표이다. 맨틀 씨는 9월 초 아우터 리밋츠 매거진(Outer Limits Magazine) 주최UFO 의회에서 발언한 이력이 있다.

다음은 그가 공개한 미스터리 사건 중 다섯 가지이다.

RAF(

Royal Air Force

) Wing

소속 사령관 햄프셔에서 비행물체 목격

첫 사례는 터너(Alan Turner) 사령관이다. 그는 1971년 햄프셔에서 2차 대전 공군 기지의 관리자였다. 그는 3,000~6,000피트 속도의 초음속 비행물체가 상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는데, 당시의 기술로는 불가능했다.

“나와 다른 이들이 목격한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내가 아는 항공기로는 불가능한 속력이다. 캔버라의 항공기 레이더와 세 개의 지면 레이더에서도 보인 것이 미스터리이다.”

정원에서 비행 접시를 촬영한 부자(

父子

)

호주 맬버른의 킨 부자(Roy and Ralph)는 UFO 사진을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1955년, 집의 정원에서 비행물체를 목격했다. 아버지 로이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우리가 쳐다보자 오른쪽 궤도로 이동했다. 잠시 떠다니다가 내려가고 갑자기 왼쪽으로 움직이는 둥 이상행동을 보였다. 아들과 매번 집으로 뛰어들어가 어디로 가는지 살폈다. 우리 집 앞에 도착할 때쯤 갑자기 사라져 하늘에서 자취를 감췄다.”고 증언했다.

사진 전문가 키치(Winston Keech)의 분석 결과 사진에서 조작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가장 오랫동안 목격된 UFO

맨틀 씨는 UFO 목격담 중 가장 긴 것은 1985년 랭캐셔의 하워드(Josephine Howard)라고전했다. “하워드 씨는 집에서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중 고개를 들었을 때, 우연히 하늘에 두 개의 빨간 빛을 발견했다. 빛은 자동차 헤드라이트 크기였다. 이동할 때 소음도 없었으며, 불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물체는 커다랬고, 둥그런 징 같은 것이 박혀있었다. 내 머리 위를 지나 움직이는 것을 관찰했다. 기울어지더니 위로 솟구쳐 순식간에 사라졌다.’라고 상황을 묘사했다.”

목격 시간은 8분으로, 이는 UFO가 가장 오랫동안 목격된 사례로 기록되었다.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흉터가 남은 헝가리 여성

맨틀 씨가 말하는 가장 특이한 사건은 1991년 헝가리 여성의 정체불명의 부상 사건이다. 그녀는 남편과 집에 있다가 검고 둥그런 물체가 부엌을 지나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물체는 꾸물꾸물 움직이며 킁킁거리는 소리를 내다가 갑자기 빼어난 미인으로 변했다. 외계인은 그녀를 빤히 바라보다가 방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했고, 이상한 이끌림에 외계인을 따라간 그녀는 사라져 버렸다.

며칠 뒤 그녀는 ‘손을 들으라’는 이상한 목소리를 들으며 침대에서 눈을 떴고, 팔꿈치에 고통을 느꼈다. 다음 순간 정신을 차렸을 때는 정원에서 오두막 같은 물체 앞에 혼자 서있었고, 그녀는 다시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떴을 때 복부에 엄청난 고통과 흉터가 남아있었다고 한다.

은색 옷을 입은 외계인들

마지막은 요크셔 서부에서 외계인과 UFO를 목격한 가족의 미스터리한 이야기이다.

“계속 신경이 쓰이는 사건이다. 웨스터맨(Westerman)이라는 여성이 전화를 해서 여섯 명의 자녀들과 함께한 목격담을 전했다. 늦은 오후쯤에 8살배기 딸이 비행기가 착륙했다고 소리지르며 집에 뛰어들어왔고, 집 근처의 초원에 착륙한 물체를 목격했다. 맥시코 모자 같은 모양에 회색을 띠고 있었고, 은색 옷을 입은 키 큰 남자 셋이 곁에 서있었다. 이들은 바닥에 있는 검은 기구를 가리키고 있었고, 웨스터맨 씨와 아이들은 울타리까지 걸어나갔다. 그들은 물체의 가양에 다가가더니 수직으로 솟아올랐다가, 공중에 떠있다가, 다시 엄청난 속도로 솟구쳐올라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