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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대규모 훈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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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저 "유용원의 군사세계"가 공군의 대규모 전투 훈련 영상을 공개해 화제이다.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연이은 군사도발로 한반도 안보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공군은 9월 1일에서 8일까지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소링이글(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했다.

공중전투사령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훈련에는 공군 F-15K, (K)F-16, FA-50, F-4E, F-5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E-737 항공통제기, CN-235 수송기, HH-60 헬기 등 50여대의 항공전력과 500여명의 임무요원이 참가했다.

훈련 첫 날에는 서북도서에 화력도발과 기습강점을 시도한 상황을 가정한 국지도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