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교도관이 수감자와 사랑에 빠져 850개의 문자와 2시간 넘게 통화한 기록이 들어나서 체포되었다.
첼시아 블랙웰 (27)이 이마누엘 칼렌더 스콧(22)이라는 수감자를 사랑하는 상태였다고 한다.
서로 불법적으로 전화와 문자를 보냈었다.
블랙웰은 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스콧은 자전거 타는 사람을 흉기로 찔러 수감되었다.
부정 행위의 경우로 인정되어 블랙웰은 해고되었다. 교도관의 권력을 남용을 해서 부정부패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교도소에서 주장했다. 이런 경우가 드물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