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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흔하다? 대륙의 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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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서는 평범한 일이라는데, 과연 그럴까.

유튜브 채널 '사이다 TV'가 소개한 중국에서만 평범한 '특별한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흔히 알고 있는 가짜 브랜드 상품이나, 가게에서 온갖 진상을 부리는 손님과 주인의 모습은 기본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벼랑에서 아무런 안전장비 없이 공사를 하기도 한다.

엄청난 수준의 대기오염도 빼놓을 수 없다. 코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짙은 황사는 중국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다.

부정적인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니다. 중국의 남산사에 위치한 영산대불은 전체 높이가 자유의 여신상보다 42m나 높은 101.5m에 달한다.

어떤 의미로든 중국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 듯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