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이 9일 (현지시각) 태양과 유사한 별, 타우 세티(Tau Ceti) 주위 도는 행성 중에서 주거할 만한 곳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4개의 행성들이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고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다. 지구와 비슷한 생활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식민지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연구자들이 2013년부터 타우 세티 주위에 도는 행성들을 고부해 왔으며 삶의 가능성을 확인 했다고 한다. 디지털뉴스부@